시민과 소통하는 서울 디딤돌소득이 되겠습니다.
시민과 소통하는 서울 디딤돌소득이 되겠습니다.
(경향신문, 2024.09.05)
서울시가 실질적 빈곤 상태인 주민에게 지원하는 ‘서울안심소득’의 새 이름으로 ‘서울디딤돌소득’이 선정됐다. 서울시는 지난 6월부터 안심소득의 새 이름을 공모해 5개를 추려 시민 선호도 투표를 한 결과 디딤돌소득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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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khan.co.kr/local/Seoul/article/202409051115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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